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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월 영흥도 가는 길 2~

오산대앞 물향기수목원 앞에서아내와 인천에서 내려온 아들을 만나함께 대부도로 들어가 선재대교를 건너 영흥도로 걷기좋은 둘레길을 찾아간다.봄길에서 서해 바다를 만나러 가는 길,설레임이 밀물처럼 밀려온다.영흥대교로 들어와서진두항의 영흥수산회센터로 들어왔다.에서 참돔, 도다리 활어회를 시켜서 봄맞이를 하기로 했다.인천 옹딘군의 영흥도에서활어회에 매운탕까지 풍족한 점심을 즐긴 후,십리포해수욕장을 찾았다.그리고 해수욕장 끄트머리께의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소사나무 군락지영종도를 나와서 대부도로,그리고 시화방조제를 달려서 오이도역으로 와서 아들과 헤어졌다.아들 덕분에 바닷바람 한 번 제대로 쐬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04

2026 3윌 영흥도 가는 길~

인천의 아들이 대부도에서 영흥대교를 건너 선재도며 영흥도에 새로 생긴 둘레길을 함께 걷자고 연락이 왔다.지난날 대부도 해솔길을 모두 걸었는데, 해솔길이 연장되는 것인지 궁금하다.그렇다면, 차 가지고 안성까지 내려올 것 없이오산대역 앞 물향기수목원에서 마지막으로 복수초(福壽草)를 한 번 더 만나고 갈 수도있겠다.물향기수목원에 들어와서절정을 맞은 노란 복수초를 만났다.원없이 복수초 꽃사진을 찍고,인전에서 내려올 아들과 뒤늦게 합류할 아내를 기다리고 있다.봄볕이 완연하다.살라대는 봄바람에 노래를 부르고 춤이라도 추고 싶은 횐장하게 좋은 봄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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