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포구에서 남당항으로 가는 서해랑길 63코스,어사리 노을공원에 와 있다.현재시간, 오후 12:20, 총 14,200보를 걸었다.컨디션이 좋으면 예전처럼 보령 천북 석굴단지까지 걸을 계획도 있었지만, 오늘은 남당항까지만 걷겠다.분수껏 걸어야지!!마침내 점심 장소인 에 도착~.이곳으로 이사오기 전부터 단골이었는데, 오늘따라 식당의 유명세가 입소문을 탔는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보리밥이 제공되는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그새 값은 올랐다.(10,000원)아내와 같이 왔더라면 해물파전도 하나 시킬 터인데. (12,000원)오후 2시, 남당항으로 오니, 가 시작되었더라.다시 홍성역므로 가는 버스편이나 광천역으로 가는 버스편을 알아보아야겠다.지금까지 18,700보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