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최은규)의 '다시듣기 30일'을 통해8/8에 방송된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1번 E플랫장조, Op.107 (첼로, 유야 미즈노)를 다시 들을 기회를 놓쳤지만, 다행히 8/11에 방송된 '2026 슈베칭엔 페스티벌'에서의 비발디의 '사계'와 이모젠 홀스트의 '낙엽'은 다시 들을 수 있었다. (도로테 오블링어(리코더), 에딘 카라마조프(류트)인천의 며느리가 입원한 병원으로 가는 길에, 아들이 오전 근무가 끝나기를 기다려 아내와는 수원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 혼자 '나의 정원', 오산의 물향기수목원을 찾아 간다.아내는 맨날 걷기가 무리 아니냐고 타박이지만, 이제까지 그만큼 걸었으니, 이만큼이라도 다리 건강을 유지하는 것임을 모른갑다.왜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판 판단하는 것일까.그러나 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