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기 지음 '슈만ㆍ브람스, 열정 어린 환상'을 읽었다.아침 나절엔 유튜브 동영상으로 [KBS음악실] 브람스 F.A.E.소나타, 클라라 슈만 로망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을 김동현(Vn), 김다솔(pf)의 연주로 감상하기도 했다. (2022.12.20 실황)그리고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g단조, K.183을 두 차례나 감상했다.이제 '차이콥스키, 겨울날의 찬란한 감성'을 읽을 차례이지만, 슈만과 브람스, 슈만과 클라라, 브람스와 클라라의 삶과 음악에 깊이 빠진 터라, 쉽게 건너가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