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이 지나는 무창포해변에서'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장관을 보고, 맨발로 갯벌 걷기 체험을 하였더니, 다시 대천 시내로 나가서 동대교 앞 단골 에서 점심식사 후 (콩나물국밥이 5,500원, 이 식당은 생고기김치찌개, 돈까스도 맛있다.),다시 서해랑길이 지나는 대천해변으로 나간다.이번엔 바닷물이 출렁대는 해변이며 백사장에서 맨발로 걸을 것이다.오후 12:45, 동대교 앞 메디컬선터 앞에서 대천해수욕장 경유 대천항으로 가는 100빈 시내버스로 환승핬다. 충분히 식사를 했는데도!오늘은 조수 간만의 차가 큰 날이라, 대천해수욕장의 바닷물은 많이 들어와 있었다.갈매기들도 죄다 몰려와 있다. 오후 1:15, 맨발로 해변을 걷기 시작~ .그런데, 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니다.대천해수욕장의 남쪽 노을광장 (시민탑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