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업으로 하는 사람도 이니어서음악만으로 먹고 사는 일도 없으렸다.건강을 위해 집에서부터 걸어서 '독감& 코로나 19 예방접종(무료)'을 하기 위해 공도읍의 단골 'ㅅ'의원을 찾았다.그동안 미루어 왔던 건강검진도 다음 주로 예약일을 정하고, 위내시경은 나이 때문에 수면내시경이 안 된다는 간호사의 말에 나이듦을 실감할 수 있었다.그런데 대기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주치의를 만나기까지는 긴 시간이 소요될 듯하다.지난주 15일(목)~16일(금)에 서울에서 두 여동생과 매제와 어울려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은 결과 높아진 헐당이며 늘어난 체중이 차츰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서 안도하고 있다.왜 맛난 음식을 맢에 두고 식탐을 줄이지 못 하는가.먹고 싶어도 마음껏 먹지 못 하는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미리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