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기 지음 , '쇼팽ㆍ리스트, 피아노에 담은 우주'를 끝까지 읽었다.이 책을 읽고나서, 클래식 음악 팬으로서 앞으로 '나를 더 감동하게 만드는 음악, 더 삶을 살 만하게 만들어주는 음악, 내 마음을 더 위로해주는 음악'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다음으로 만날 책은, 민은기 지음 '모차르트, 영원을 위한 호소'이다."우리는 음악을 통해 새롭게 소통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 뿌리 내린 클래식은 인류 모두를 위한 문화유산이다."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5.9월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입상자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B플랫장조, Op.106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E장조, Op.109를 감상하고 있다.그러다가, 보건소에서 인바디검사를 했고, 수치는 실망스러울 정도는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