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동의 처제 부부가 안성엘 내려왔다.
동서가 운전하는 차로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가기 위해 맞춤랜드로 가는 길,
오늘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다.
안성맞춤랜드 축제 행사장에 들어와서
요리조리 기웃거리며 돌아보고 있다.
막걸리 시음코너는 아내와 처제만 들렀을뿐, 내게는 '그림의 떡'이었다.
남사당 공연의 줄타기 공연에 이어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민속공연을 관람했다.
그리고 로컬푸드 장마당에서 고구마 1박스와 샤인머스켓 포도 두 박스를 사서 안성맞춤랜드를 나왔다.
그리고 어제 큰 아들이 운전하는 차로
안산의 남동생과 분당의 매제와 함께 와서 맛있게 먹었던 미양면의 <대물림 4代 안성장터국밥>에 와서
처제부부를 위한 맞춤식 장터국밥과 소머리수육으로 푸짐한 점심을 즐겼다.
서울 도봉동으로 돌아가는 처제부부에게
특히 동서가 좋아하는 호박을 예닐곱 통 실어보낸 것은 기분 좋은 일이었다.
그리고 , <명연주 명음반>(진행. 정만섭)에서
드보르작: 피아노 5중주 A장조, Op.81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Pf.), 보로딘 사중주단 1982 live,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E플랫장조, Op.82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1976년) 연주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열린 <제 20회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 막이 내린다 (9/19~10/4).
이 스포츠 축제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다. (금39, 은43, 동68)
1위는 중국 (금169, 은89, 동83),
2위는 개최국 일본 (금83, 은95, 동91),
북한은 12위 (금7, 은13, 동9) 수준이다.
올해 <동계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 등지에서,
2년 후, <제 34회 하계 올림픽>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LA)에서 1932년, 1984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고,
4년 후 다음 <제 21회 아시안게임>은 2030년 11월 중에 카타르 도하에서 2006년에 이어 24년만에 다시 열릴 예정이다.
참고로 <제 35회 하계 올림픽>은 2032년에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 예정이다. (Gemini 정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