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앞 물향기수목원 앞에서
아내와 인천에서 내려온 아들을 만나
함께 대부도로 들어가 선재대교를 건너 영흥도로 걷기좋은 둘레길을 찾아간다.
봄길에서 서해 바다를 만나러 가는 길,
설레임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영흥대교로 들어와서
진두항의 영흥수산회센터로 들어왔다.
<보람이네>에서 참돔, 도다리 활어회를 시켜서 봄맞이를 하기로 했다.

















인천 옹딘군의 영흥도에서
활어회에 매운탕까지 풍족한 점심을 즐긴 후,
십리포해수욕장을 찾았다.
그리고 해수욕장 끄트머리께의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소사나무 군락지




















영종도를 나와서 대부도로,
그리고 시화방조제를 달려서 오이도역으로 와서 아들과 헤어졌다.
아들 덕분에 바닷바람 한 번 제대로 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