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갑진년을 보내고,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았다.
단 하루 차이인데,
어제와 오늘은 해가 바뀐 것이다.
자정에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보신각 뒤로 떠오르는 자정의 일출을 보았더니,
오늘 새해 아침에는
아파트 숲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았다.
올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말로만 법치가 아니라,
진짜 법치가 서고 정의와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에서
살기를 기원해 본다.
올해에는 모두가 같이, 가치있는 삶을 살며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누리기를!
배려와 사랑이 가득한 삶 속에서
자아를 실현하는 삶을 살기를!
꿈과 소망이 이루어 지고,
그리하여 깨달음 하나 얻어
구원의 삶을 영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