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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의 물향기수목원 가는 길~

참으로 오랜만에 산책이 아닌 본격적인 외출을 감행했다.아내와 함께 시내버스를 타고 평택역으로 나와서참으로 오랜만에 청량리행 전동열차에 몸을 실었다.오산대역까지 가서 물향기수목원을 찾기로 한 것이다.전철 안에서는 앉은 채로 케겔운동을 계속했다.집을 나올 때 삶은 고구마와 감자 약간, 방을 토마토, 그리고 처제가 보내준 광양 기정떡 두 개를 챙겨오긴 했지만, 오산대역 앞에서 김밥 두 줄을 사고,물향기수목원으로 이동 중이다.영낙없이 소풍 나온 기분이다.수목원의 연못에는 수련이 한창이었다.물방울온실을 지나서메타세콰이어숲길에 들어섰다가,수국정원에 이르러 발길을 돌렸다.몸의 컨디션이 나빠져서 일찍 집으로 가서 휴식을 취하기로 한 것이다.아직은 긴 외출은. 무리인 듯. 김밥 집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06.06

2026 현충일에 부쳐~

오늘은 절기상 망종이자 현충일,사흘만에 만난 블러그,각종 수치에 나타난 건강 청신호에 고무되다.식전에 라디오로 를 시청하며골반근육운동 (케겔운동), Triflow(수술 후 폐운동기구), PAUL.K(손목 근육운동), 아령근욕운동을 실시하였다.간밤에 요실금이 염려되어 화장실 출입이 잦았지만,별다른 이상 기후는 없어서 안도하였다.인천의 아들과 며느리가 보내준 CAS 디지털 자동 혈압기는엊그제 117-78, 그제는 137-83, 어제는 126-80, 오늘은 123-79를 기록해서 고혈압 약만큼은 복용하지 않아서 다행~.이 상태만 유지해도 되겠다.식전 혈당 수치는 그제 122, 어제 110, 오늘은 103을 기록했으니,당뇨약으로 메트포르민과 자누비아정을 먹고 있어도 다행~.역시 이 상태로만 쭉~ 나갔으면 좋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