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6 오후 산책~ 오후 산책길에평택 '용이동 걷고싶은길'을 따라 걷고 있다.길가의 갖가지 봄꽃이 눈인사를 건네고 향기를 전해준다.벌써 꽃진자리에 잎이 돋아나거나,라일락에 이어 철쭉도 개화를 서두르고 있다.어젯밤 내린 비는 벚꽃의 낙화, 그리고 바톤터치하듯 다음에 피어날 철쭉이여 작약의 꽃 개화를 재촉하는 것이다.꽃길을 걸어서평택대학교 축제 행사장에 도착,피어난 벗꽃, 낙화한 벗꽃을 감상하다.비 갠 후의 청량함 속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