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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6 오후 산책~

걷기 여행자 2026. 4. 6. 13:35


오후 산책길에
평택 '용이동 걷고싶은길'을 따라 걷고 있다.
길가의 갖가지 봄꽃이 눈인사를 건네고 향기를 전해준다.
벌써 꽃진자리에 잎이 돋아나거나,
라일락에 이어 철쭉도 개화를 서두르고 있다.
어젯밤 내린 비는 벚꽃의 낙화,
그리고 바톤터치하듯 다음에 피어날 철쭉이여 작약의 꽃 개화를 재촉하는 것이다.


꽃길을 걸어서
평택대학교 <벚꽃소풍> 축제 행사장에 도착,
피어난 벗꽃, 낙화한 벗꽃을 감상하다.
비 갠 후의 청량함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