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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시즌에 벚꽃에 반하다~

걷기 여행자 2026. 3. 30. 11:20


피부비뇨기과, 안과 등 병원 순례길에
예년보다 일찍 개화한 벚꽃을 보러 평택대학교를 찾았다.
긴 겨울의 기다림 끝에 꽂봉오리를 터뜨리고 피어나기 시작하는 벚꽃은,
봄의 꽃의 향연의 주역이다.



안성 시내 서인사거리의 안과 진료 후,
약국에서 녹내장 점안액과 함께
축농증에 잘 듣는 약을 20일어치 구매하였다.
비싸긴 하지만,
수술도 어려운 축농증을 다스릴 수만 밌다면 오죽 좋을까.
골목길의 소문난 맛집 <고래만두>에서 손칼만듯국으로 점심의 즐거움을 누리다.(9,000원)
그리고 오전에 예약해두었던 평택의 굿모닝병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지 한 번 평택대학교의 벚꽃을 찾았다.